이전에 컨테이너 관련 업무를 했을 때, 집에도 컨테이너 트레일러를 장식하고 싶어져서 구매한 물건입니다. 상자는 크지만 내용물은 그다지 크지 않아서, 조립하지 않고 상자를 집 선반 위에 계속 장식해 두었습니다.
사실 팔고 싶지 않지만 주가가 폭락하여 생활비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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