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구매 후, 시착해 보았으나 사이즈가 맞지 않아 판매합니다. 시착 정도의 상태로 주관적으로는 새상품급이지만, 예민하신 분들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복붙〉
프리즌 블루스에서 죄수들의 손을 통해 탄생한 궁극의 크라프트맨십이 담긴 워싱 가공 더블니 페인터 팬츠입니다.
지퍼 플라이 타입으로, 코인 포켓이 적용된 5개의 포켓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른쪽 측면에는 패널식 툴 포켓이 2개 설치되어 있어, 실용성을 높임과 동시에 독자적인 스타일을 연출합니다.
라이트한 10온스 코튼 캔버스를 채용하여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리벳과 플라이 톱에는 프리즌 블루스의 오리지널 각인이 새겨져 있으며, 툴 포켓에는 개별 유저를 식별하는 네임택이 부속되어 있습니다.
페이퍼 패치와 플래셔의 디자인도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MADE IN USA의 자부심과 크라프트맨십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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