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중기~후기경의 오리지널 빈티지, [ Wrangler BLUE BELL ( 랭글러 블루벨 ) ]의 헤링본 트윌 ( HBT ) 올인원 ( 츠나기 ) 입니다.
빈티지 워크 의류로서는 기적적이라고 할 수 있는, 데드스탁에 가까운 [ 민트급 컨디션 ( 컨디션 최상 ) ]의 제품입니다.
[ 디테일 특징 ]
• 택: 60년대를 상징하는 인기 있는 [ 사선 벨 ] 자수 옐로우 컬러 택. 그린 스탬프의 사이즈 표기 택도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 원단: 헤링본 트윌 원단. 색감 유지도 주관적으로 9할 이상의 다크 네이비 상태입니다.
• 사이즈: 레어한 [ 44 LONG ]. 빈티지 올인원은 타이트한 제품이 많아 입고 벗기가 어렵지만, 해당 상품은 현대적인 오버 사이즈 실루엣으로 여유롭게 착용할 수 있는 완벽한 골든 사이즈입니다.
종이 택 ( 검품 택 ) 부속물: 당시 미국제임을 증명하는 [ MADE IN U.S. BY AMERICAN LABOR ] 종이 택과, 검품 합격증인 [ VERY PRECAUTION ] 택이 남아 있습니다 ( ※ 촬영 시 분리되었기 때문에, 별도 봉투에 소중히 동봉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 착용 및 세탁 횟수가 극히 적은 민트급 컨디션임을 보여주는 가장 큰 증거입니다.
[ 상태 ]
• 워크 의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오일 얼룩, 페인트 자국, 찢김, 마찰, 수선 등은 일절 없습니다.
데미지 없이 매우 깨끗한 상태입니다.
( PRENTICE 더블 지퍼 ) 개폐 동작도 양호합니다.
이 정도의 사이즈이면서 민트급 컨디션인 개체는 구제 의류 매장이나 시장에서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뮤지엄 클래스의 컬렉터즈 아이템입니다. 찾고 계셨던 분들은 꼭 이번 기회에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 사이즈 표기 ]
44 LONG ( XL 상당 )
[ 실측치수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 ]
※ 개인 측정のため,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어깨 너비: 약 50 cm
• 가슴 너비: 약 66 cm
• 소매 길이: 약 67 cm
• 허리: 약 56 cm ( 허리 절개 부분의 직선 x 2 )
• 인심: 약 80 cm
• 총길이: 약 170 cm ( 옷깃 끝부터 밑단까지 )
● 기타, 주의 사항:
세부적인 디자인 등은 사진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등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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