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JOHN'S BAY ( 센트 존스 베이 )
2000년대頃의 빈티지 헤비 플란넬 셔츠입니다.
1902년 창업한 미국의 전통 있는 백화점 [ J.C.Penney ]의 프라이빗 브랜드로 알려진 ST.JOHN'S BAY.
해당 상품은 2000년대頃의 구형 택을 채용한, 두툼하고 탄탄한 코튼 100% 헤비 플란넬 셔츠입니다.
깊이감 있는 그린을 베이스로 브라운, 베이지, 화이트를 조합한 차분한 체크 무늬가 특징입니다.
가장 큰 매력은 가슴 너비에 여유를 두면서 기장을 짧게 잡은 박스 실루엣입니다.
가슴 너비 약 58cm 대비 기장 약 69cm로, 적당히 여유로운 밸런스를 갖추어 와이드 데님이나 배기 팬츠와도 궁합이 매우 좋습니다.
양 가슴의 플랩 포켓과 풍부한 질감의 원단 등, 아메카지, 스트릿, 구제 의류 마니아라면 놓칠 수 없는 디테일도 매력적입니다.
단독 착용은 물론, T셔츠나 후드티 위에 겉옷처럼 걸치는 셔츠 자켓 느낌으로도 활약합니다.
유행에 좌우되지 않고 가을/겨울부터 봄까지 오랫동안 애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ST.JOHN'S BAY
연대: 2000년대頃
품번: 70819-8 ( 택 기재 번호 )
컬러: 그린 x 브라운 x 베이지 계열
소재: 코튼 100%
사이즈: L
제조국: 방글라데시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기장: 약 69cm
가슴 너비: 약 58cm
어깨 너비: 약 50cm
소매 길이: 약 60cm
※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구제 의류 특유의 착용감은 있으나, 전체적으로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구제 의류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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