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MC STEELOW와 트랙 제조사 DJ D-TRACK a.k.a DEESK 두 사람이 1MC+1DJ 유닛 [ BROSTARR (브로스타) ]를 시작. D-TRACK: BROSTARR의 TRACK, REC, MIX, 마스터링과 같은 사운드 메이킹을 모두 담당하며, 이번 앨범도 BUZZER BEATS의 1곡 이외에는 모두 D-TRACK의 작품. 그 폭넓은 스펙트럼과 전체적인 통일감, STEELOW와의 호흡은 발군! [ 결국, 우리들은 들개, 그래도 해야 할 일이 있다 ] 90년대 중기, HIPHOP이 가장 DOPE했던 시대를 실시간으로 경험했기에 낼 수 있는 공기감과 사운드, 거기에 STEELOW의 희로애락을 섞어낸 시의 세계, 2008년 이런 시대이기에 내놓아야 할 이유가 있다. KEN-1-RAW (DOSMOCCOS), 사이프레스 우에노, BUZZER BEATS 참여!
1. BUSINESS HOUR
2. ALL I KNOW (냉정과 열정 사이)
3. S.B.T. (SWITCH BACK TRAIN)
4. I WANT U (feat. FUNKASTIC 4)
5. CHILL-TOWN OF S.G.
6. 특공 팀 A 야로 ft. 사이프레스 우에노
7. 배계 선생님들께
8. 상경 이야기
9. WE RUN THINGS - BOOTSVILLE REMIX (feat. SAY TO Z, VANY from 弗猫建物, DAIGO from DOPES GRAPLUZ)
10. 카마메나 HARD CORE (feat. FUNKASTIC 4)
11. DREAM
12. DIEエット (feat. FREE-SK from ILLBLAST)
13. B.E.E.R (feat. FUNKASTIC 4)
14. MAN GOTTA LOW (가타로 ANTHM)
15. 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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