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색, 카키색, 브라운 계열의 색실이 짜여진 술 달린 남성용 오비입니다.
린넨을 연상시키는 소박한 색감과 짜임 무늬가 매력적인 상품입니다.
빛의 각도에 따라 고급스러운 광택이 나타나며, 손에 잡으면 실크 특유의 삐걱거리는 느낌(비단 울음)이 있습니다.
명주실 같은 맛이 있는 질감으로, 한쪽 끝에는 술이 달려 있습니다.
[ 사이즈 ]
길이: 약 396cm (술 포함하지 않음)
폭: 약 9.5cm
[ 색상 ]
황토색, 카키색, 브라운 계열
[ 소재 ]
순수 실크로 추정되나, 증지나 소재 표시는 없습니다.
[ 상태 ]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은 보이지 않으며, 전반적으로 깨끗한 새상품급입니다.
장기 보관품이므로, 약간의 보관 주름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색감이나 짜임의 질감은 사진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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