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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창업한 이탈리아의 최고급 브랜드 RODO (로도)의 오키드 (난초) 모티브 비쥬가 장식된 플루트 형태의 벨로아 이브닝 백입니다.
깊이감 있는 엘레강트한 보르도 색상의 고급 벨로아 원단에, 빅 사이즈 오키드 모티브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비쥬가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냅니다.
안쪽은 메탈릭 퍼플 색상의 고급 가죽으로 마감되었습니다.
스마트한 플루트 형태는 드레스업한 파티 장면은 물론, 기모노나 일본 의류와 함께 고급스럽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명함 20장이 그대로 들어가며, 립스틱, 손수건도 수납 가능합니다.)
부속 체인 스트랩을 제거하면 클러치백/숄더백의 2way로 활용 가능합니다.
잡지에도 게재되어 구매했지만, 감상만 하고 거의 미사용 상태로 소중히 보관하여 벨로아 원단의 눌림이나 비쥬의 떨어짐 없이 전반적으로 매우 깨끗한 상태 (컨디션 최상)입니다.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RODO (로도)
생산국: 이탈리아제 (MADE IN ITALY)
⚫ 색상: 보르도 / 퍼플 / 멀티 스와로브스키 비쥬
⚫ 소재: 벨로아 (벨벳) x 메탈릭 가죽 x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 사이즈 (약): 가로 길이 25.5cm x 높이 8.5cm x 바닥 3.5cm
⚫ 참고 정가: 약 150,000엔
⚫ 사양: 마그넷 개폐, 안쪽 지퍼 포켓 x 1, 탈부착 가능 체인 스트랩 포함
⚫ 부속품: 정품 수납 가방, 체인 스트랩
[상태에 대하여]
⚫ 가방 외관 벨로아 원단 비쥬: 눈에 띄는 흠집이나 스크래치 없이 매우 양호합니다.
⚫ 마그넷 개폐: '착' 하고 확실하게 닫힙니다.
⚫ 금장 장식 부분: 안쪽 체인 설치 금장 장식에 노후화로 인한 작은 녹, 변색이 보입니다.
사용 시나 외부에서는 보이지 않는 부분이지만, 미리 이해하신 후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거의 사용감 없는 컨디션 최상 제품이지만, 자택 보관품, 앤티크 제품에 이해가 있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방수, 충격 대책을 철저히 하여 메루카리 택배로 신속하게 발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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