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있는 브라운 컬러
센터 프레스가 들어간 남성용 슬랙스입니다.
미국의 노포 의류 제조사 [ H.I.S. ( Henry I. Siegel Co. ) ]가 1950년대~1960년대에 전개했던 아이비 트레디셔널 브랜드 [ PRESS-FREE by h.i.s ]의 슬랙스 ( 테이퍼드 트라우저 )
• 브랜드 유래: 1923년 뉴욕에서 창업한 Henry I. Siegel 사가 만든 라인으로, 1950년대 중반부터 젊은 세대와 아이비 붐 세대를 겨냥해 프레스 컷이 잘 지워지지 않는 ( 이지케어 ) 슬랙스나 팬츠 등을 폭넓게 전개했습니다.
• TALON ( 탈론 ) 지퍼
● 사이즈
허리: 76cm
밑위(앞): 23cm
밑위(뒤): 36cm
인심: 69cm
허벅지 폭: 31.5cm
밑단 폭: 23cm
*본 사이즈는 아마추어의 치수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왼쪽 종아리에 색바램이 있습니다. 그 외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은 없습니다. 중고품이라는 점을 이해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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