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치기만 해도 즉시 화사해지는, 뉴욕 발 노포 브랜드 [Paul Stuart (폴 스튜어트)]의 고급스러운 시스루 니트 가디건입니다 ✨
1938년 뉴욕 매디슨 애비뉴에서 창업한 폴 스튜어트는 아메리칸 트레디셔널에 세련된 우아함을 더한 스타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명문 브랜드입니다. 일본에서는 삼양상회가 전개하고 있으며, 높은 품질과 성인 여성에게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매력입니다.
이 상품은 바스켓 니트 직물 같은 입체감이 있는 시스루 니트 직물이 눈길을 끄는 아이템입니다. 피부가 은은하게 비치는 가벼운 니트 직물은 봄/여름의 냉방병 예방부터 초가을 레이어드까지 폭넓게 활약합니다.
프론트 오픈의 버튼리스 디자인으로, 가볍게 걸치기 좋습니다.
밑단으로 갈수록 둥근 코쿤 실루엣으로, 체형을 부드럽게 커버합니다.
플라켓, 밑단, 소매의 리브가 깔끔하게 조여주어 단정함도 더합니다.
밝은 오렌지 컬러가 원피스나 심플한 상의에 적당히 잘 어울립니다.
면 혼방 소재로, 보송보송한 촉감입니다.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 없이, 계속해서 기분 좋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깔끔한 스타일에도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며, 옷장에 하나 있으면 유용할 아이템입니다.
[브랜드]
Paul Stuart (폴 스튜어트)
[사이즈, 컬러, 소재, 상태]
사진에서 택과 실물, 치수 측정을 확인해 주세요.
[발송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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