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고서
인젤 문고본
맹금류를 상세한 도판으로 소개하는 독일의 Insel-Bücherei 시리즈 고서입니다.
1937년 초판
베이지, 브라운, 파랑 3가지 색상의 새가 예쁘게 늘어선 무늬와 수염 글자 라벨의 조합은 1937년 출시 당시 만들어진 오리지널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AI 판정)
세월에 따른 빈티지 특유의 옅은 얼룩 (폭싱)과 종이 변색이 보이지만, 약 90년 전의 오래된 서적으로는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책등의 타이틀 글자도 남아 있습니다. 상태는 이미지로 확인해 주세요.
오래된 앤티크 상품의 질감을 이해해 주시는 분, 컬렉터 분, 인테리어 등에
- 타이틀: Das kleine Buch der Greife
- 시리즈명: Insel-Bücherei
- 언어: 독일어
- 출판사: Insel-Verlag Leipzig
- 내용: 맹금류 (Einheimische Raubvögel)
컬렉션 상품으로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찢김이나 접힘은 없습니다.
오래된 상품이므로 세월에 따른 노후화, 그을림, 얼룩
당시 인쇄의 스크래치 등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젤 문고, 독일 빈티지, 외국도서, 앤티크, 인테리어 잡화, 촬영 소품, 고서
#메루카리에서 할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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