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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드립니다.
해당 상품은 미국의 빈티지 브랜드 [ King Louie (킹 루이) ]의 PRO FIT(프로 핏) 라인 충전솜이 들어간 바시티 자켓입니다.
바디는 택과 스냅 버튼, 충전솜이 들어있다는 특징으로 보아 80년대 초반 (약 80년~83년경)의 상품으로 추정되며, 프린트 디자인은 미국의 노동조합 디자인입니다.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 기업계 워크계 ] 빈티지 아우터로서 인기가 높고, 컬렉션 가치도 갖춘 아이코닉한 디자인이므로, 좋아하시는 분들은 착용은 물론 재고용으로도 추천합니다!
[ 사이즈 ]
기장(등 쪽 옷깃 아래~밑단) 약 65cm
가슴 너비(겨드랑이 아래~겨드랑이 아래) 약 65cm
어깨 너비/소매 길이: 래글런 슬리브이므로 측정 불가
♦︎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품 상태 ]
약간의 사용감은 보이지만, 데미지 등은 크게 보이지 않아 비교적 컨디션은 양호하다고 생각됩니다만, 만약을 위해 [ 일반적인 구제 의류 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정도의 컨디션 ]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이 상태를 [ 분위기 ]로 즐기실 수 있는 여유가 있는 분께 추천하는 상품입니다!
◾️ 해당 상품은 어디까지나 used 의류입니다. 예민하신 분이나 완벽함을 추구하시는 분, 새상품급 컨디션을 원하시는 분은 구매를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 부탁 ]
컨디션은 이미지를 통해 판단해 주셔야 하므로, 이미지 추가 등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최대한 정성껏 대응해 드리겠으니, 구매 후 컴플레인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 이미지는 iPhone으로 촬영하였으며, 배경을 지우는 것 외의 보정이나 필터 등은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햇빛의 양에 따라 색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미지 교체 등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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