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 같으면서도 타월 원단 같은, 그러면서도 확실한 존재감이 있는 자켓입니다. 1994~5년경 스위스의 부티크에서 구매했습니다.
당시 리키엘 씨는 이 소재를 활용한 디자인이 아이콘이었습니다.
소중하게 보관해 왔기에 특별히 신경 쓰이는 부분 없이 멋지게 입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가오는 가을/겨울 시즌에 딱 맞습니다. 색상은 짙은 갈색입니다.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어깨 너비 44cm
가슴 너비 49cm
기장 60cm
소매 길이 5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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