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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와 53년 (1978년) 교토의 고급 의류 판매점 [호리켄]에서 제작된, 교토 선염 고급 기모노 옷감 (데드스탁 미사용품)입니다.
블랙 베이스에 선명한 주홍색 라인과 쥐어 짜는 듯한 무늬가 돋보이는, 쇼와 레트로 다이쇼 로망 감성이 넘치는 매우 모던한 디자인입니다.
[상품 상세 정보]
브랜드: 교토 선염 (교토 호리켄 제작 / [오아츠라에 겐지] 비닐 패키지)
연대: 쇼와 53년 (1978년) 검품 도장 있음 (종이 택 기재)
디자인: 블랙 베이스 x 빨간색 (눈 모양, 구름 모양, 쥐어 짜는 듯한 무늬 / 쇼와 레트로 모던)
상태: 미사용 데드스탁 (실 고정, 종이 택, 제조사 택 포함)
용도: 코몬 기모노, 긴 겉옷, 기모노 코트 제작, 핸드메이드 및 일본 의류 리메이크 원단으로
[상태에 대하여]
당시 비닐봉지에 담긴 채 소중히 보관되었던 미사용품입니다.
종이 택, 제조사의 국화 마크 택도 당시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빈티지 데드스탁 제품이므로, 보관감 및 경년 변화에 이해가 있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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