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어 ] 90년대 빈티지 조크 메시지 메쉬 캡
하루 종일 TV 앞에서 스포츠 관람을 하는 사람을 유머러스하게 묘사한, 미국 빈티지 의류다운 조크 메시지가 눈길을 사로잡는 트래커 햇입니다.
아메카지, 스트릿, 구제 의류 스타일의 악센트로 활용하기 좋은 굿 디자인입니다.
■ 메시지 내용
[ DON'T BOTHER ME. I'M WATCHING: BASKETBALL, BASEBALL, BOXING, HOCKEY, FOOTBALL, WRESTLING ]
( 방해하지 마. 농구, 야구, 복싱, 하키, 풋볼, 레슬링을 보고 있으니까 )
■ 컬러
그린 x 화이트 ( 그린 x 화이트 )
■ 사이즈
프리 사이즈 ( 뒤쪽 스냅백으로 조절 가능 )
■ 상품 상태
[아래에서 상태에 맞는 것을 선택하여 남기고, 불필요한 행은 삭제해 주세요]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 없음: 빈티지 제품으로서 상태 좋음이며, 눈에 띄는 데미지나 얼룩은 없습니다.
약간의 상처나 얼룩 있음: 빈티지 구제 의류 특유의 착용감이나 [희미한 오염 / 챙의 마찰 / 색바램] 등이 있으나,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문제없이 착용하실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 발송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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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티지 구제 의류 ( USED품 )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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