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ility canvas(유틸리티 캔버스)와 general supply(제너럴 서플라이)의 더블 네임 자켓입니다. 제너럴 서플라이는 ships(쉽스)에서 파생된 아메카지 밀리터리 계열 브랜드입니다.
유틸리티 캔버스의 스테디셀러 자켓을 슬림하게 모디파이한 제품입니다.
유틸리티 자켓에는 없는 가슴 안쪽의 포켓이 포인트입니다. 새까맣기보다는 약간 흑먹색이라 코디하기 좋습니다.
신장 170cm, 75kg인 제가 입었을 때 저스트 사이즈입니다. 팔이 슬림하고 가슴 너비가 딱 맞는 2010년대 특유의 길쭉한 슬림 실루엣입니다. 소매가 길어서 접어서 입었습니다.
안감이 없는 자켓 아래에 입어 라이너 대용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구김과 약간의 퇴색 외에는 데미지나 얼룩이 없는 새상품급입니다.
사이즈 M
미국제
코튼 100%
어깨 너비 46
가슴 너비 55
소매 길이 60
기장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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