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경 미국제, Lee의 빈티지 데님 팬츠 (품번: 200-0341)입니다.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은 TALON 42 지퍼를 탑재한, 분위기 발군의 아이템입니다.
깨끗한 인디고 블루가 남아 있어, 앞으로의 색빠짐이나 경년 변화도 즐길 수 있습니다. 밑단은 트렌디한 컷오프 사양 (마감 처리 안 함)으로 되어 있어, 부츠나 스니커즈와 궁합이 좋습니다.
사이즈도 인기 있는 골든 사이즈 (33 x 30)이므로, 찾고 계셨던 분은 꼭 이 기회에!
[브랜드] Lee
[아이템] 데님 팬츠 / 청바지
[모델] 200-0341 (부츠컷 플레어)
[생산국] MADE IN U.S.A. (미국제)
[지퍼] TALON 42
[색상] 인디고 블루
[사이즈 표기] 33 x 30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개인 측정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허리: 약 40 cm
밑위: 약 29 cm
인심: 약 73cm
밑단 폭: 약 25cm
개인 측정으로 인한 오차 양해 부탁드립니다.
[컨디션]
밑단은 컷오프 사양입니다.
전체적으로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는 없으며, 인디고 색상도 충분히 남아있는 새상품급입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계속해서 문제없이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구제 빈티지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발송합니다. 즉시 구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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