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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임팩트 만점의 빈티지 알로하 셔츠.
70~80년대 뉴욕에서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한 전설적인 브랜드 [ Reminiscence (레미니센스) ] 의, 지금은 매우 구하기 힘든 80s~90s 당시 제품인 레어한 일품입니다.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빨간색과 화이트 색상의 물고기들과, 넘실거리는 네이비 색상의 대비가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레이온 100% 원단은, 소매를 넣는 순간 기분 좋은 냉감과 최상의 드레이프성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바람에 휘날리는 유연한 실루엣은, 겉옷으로 걸치기만 해도 평소의 여름 코디네이트를 한 단계 높은 빈티지 스타일로 격상시켜 줍니다.
여름철 거리 산책이나 이벤트, 여행이나 BBQ는 물론, 오픈 카라 셔츠로 가볍게 걸치는 것만으로도 [ 그거 어디서 샀어? ] 라는 질문을 받을 법한, 주인공급 존재감을 즐길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단 하나뿐인 빈티지만의 만남을 꼭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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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Reminiscence by STEWART RICHER
( 레미니센스 )
[ 연대(추정) ]
80s 〜 90s ( 80년대~90년대 빈티지 )
[ 소재 ]
레이온 100% ( 100% RAYON )
[ 표기 사이즈 ]
S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사이즈 ] ( cm )
어깨 너비: 약 40cm
가슴 너비: 약 48cm
기장: 약 65cm
소매 길이: 약 21cm
※ 개인 측정のため,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일부에 원단의 스크래치나 올풀림 등은 있으나, 눈에 띄는 데미지는 없으며, 골동품으로서 발색도 좋고 컨디션이 매우 좋은 상태입니다.
※ 빈티지 구제 의류 특유의 상태를 이해하신 후, 즐기실 수 있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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