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頃의 독일제 파자마 셔츠(하프 버튼)입니다. 유로 구제 의류 매장에서 구매했습니다. 상태는 미세한 사용감만 있는 정도로,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들에게는 문제없는 레벨입니다.
스트라이프 패턴이 눈길을 끌며, 옷깃 형태나 포켓/소매의 배색 등 디테일도 정교합니다.
이전 소유자의 커스텀으로 두 번째 버튼 아래가 봉제되어 있어, 착용 시 파자마 셔츠에 스모크가 섞인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희귀한 개체입니다.
(※ 풀 오픈 스타일이 아닌 하프 버튼 셔츠입니다)
[ 사이즈 ] L 상당
어깨 너비 - 53cm
가슴 너비 - 63cm
소매 길이 - 59.5cm(어깨~소매 끝)
기장 - 68.5cm(뒷 옷깃~밑단)
[ 컬러 ]
그린 바탕에 블랙 화이트 스트라이프
[ 소재 ]
코튼 100%(표기 없으나 추정)
두께: 얇은 소재
[ 상태 ]
전체적으로 미세한 사용감이 있으나 눈에 띄는 것은 없습니다. 안감에 보풀이 있습니다. 상처나 얼룩은 없습니다.
※ 포장은 리사이클 제품을 사용하며, 컴팩트하게 접어서 보내드립니다.
※ 치수 측정은 평평하게 놓은 상태에서 측정하였습니다. 1~2cm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색감은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구제의류
#유로구제의류
#독일구제의류
#스모크
#풀오버
#패턴셔츠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