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90년대 희귀 유로 디자이너 빈티지 베스트입니다.
런던의 전통적인 뒷골목 문화인 [Pearly Kings and Queens] 스타일을 차용하여, 다수의 쉘 버튼이 수작업으로 고급스럽게 장식된 매우 희귀하고 존재감 있는 아이템입니다.
뒷면에는 버튼으로 아름다운 마름모꼴(다이아몬드) 모티브가 디자인되어 있어, 백 스타일 또한 돋보이는 디자인입니다.
사이즈 관리 택(DROP 7 표기 등)으로 보아 당시 본격적인 유럽 테일러드 팩토리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사이즈 ]
택 표기: 52 / DROP 7 / R (원래 XL 상당의 표기이나, 실측은 타이트합니다. 아래 실측 사이즈를 참고해주세요) (남성용 M~L 상당)
실측 사이즈 (평평하게 놓았을 때 약)
어깨 너비 33cm
가슴 너비 50cm
기장 58cm (옷깃부터 앞쪽 밑단까지)
[ 소재 ]
표기 없음 (겉감은 촘촘한 블랙 코튼 또는 혼방 계열 워크 테일러드 원단 / 안감은 라이트한 원단)
[ 상태 ]
안쪽 베이지색 안감에 세월의 흔적으로 인한 옅은 황변 및 색상 불균일이 보입니다.
무수한 버튼은 수작업으로 봉제되었으며, 뒷면에 실 스티치가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일부에 약간의 실 풀림이나 튀어나옴이 있습니다.
연대 있는 구제 의류로서는 비교적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 중고품, 자택 장기 보관품, 빈티지 구제 의류입니다. 이해하신 후, 이미지를 잘 확인하시고 납득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 상품 설명문은 아마추어의 해석, 문헌 등을 참고한 해석입니다. 오기나 해석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으니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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