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빈티지 플란넬 가운. 블루와 그레이를 기반으로 한 체크 무늬가 눈길을 끄는 아이템으로, 당시 홈웨어 드레싱 가운다운 넉넉한 실루엣과 숄카라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기모감이 있는 플란넬 소재는 촉감이 부드러우며, 걸치기만 해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프론트는 동일 원단의 벨트로 묶는 사양으로, 허리 부분을 조여 실루엣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가슴 부분에는 빅 사이즈 패치 포켓을 배치하여 실용성도 겸비했습니다.
룸웨어로는 물론, 롱 가디건처럼 겉옷으로 걸치는 것도 추천합니다. 60년대다운 레트로한 체크 무늬는 구제 의류, 빈티지 의류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size] 표기 없음
어깨 너비: 약 45cm
겨드랑이 아래 가슴 너비: 약 58cm
소매 길이: 약 62cm
기장: 약 104cm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material]
표기 없음
#50s #60s #70s
#vintage #빈티지 #아메카지
#USA제 #미국제 #구제 의류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