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경 약 9mm. 손가락 끝에 올라올 정도로 작은 원 안에, 깃발을 들고 갑옷을 입은 잔 다르크의 모습이 새겨진 프랑스 앤티크 메달입니다. 뒷모습의 빛줄기가 용맹한 옆모습을 돋보이게 합니다.
[ 제작 연대 ]
1920~1950년대경으로 추정합니다. 잔 다르크가 성인으로 추대된 1920년 이후, 프랑스에서는 성녀 잔 다르크의 메달이 많이 제작되었습니다.
[ 도안의 의미 ]
깃발: 잔 다르크는 전장에서 검보다 깃발을 소중히 여겼다고 전해집니다. 스스로 깃발을 들고 병사들의 선두에 서서 그 모습이 군대를 분발시켰습니다.
갑옷과 검: 프랑스를 구하기 위해 싸운 소녀의 모습
뒷모습의 빛: 신의 인도와 성녀의 영광
[ 잔 다르크의 생애 ]
로렌 지방 동레미의 농가에서 태어나, 13세경에 [프랑스를 구하라]는 신의 음성을 들었다고 합니다. 17세에 군대를 이끌고 오를레앙을 해방시키고, 왕세자를 랭스에서 샤를 7세로 즉위시켰습니다. 그러나 체포되어 이단으로 화형에 처해졌습니다. 25년 후 복권 재판에서 무죄가 되어 1920년에 성녀가 되었습니다. 프랑스의 수호 성인 중 한 명입니다.
[ 상태 ]
귀금속 매입점(오타카라야)의 감정으로 금 (GOLD) 재질임을 확인했습니다.
품위 각인은 없으며 순도는 불명입니다.
세월에 따른 작은 스크래치가 있습니다.
뒷면은 무지입니다.
[ 사이즈 ]
직경: 약 9mm (고리 제외)
무게: 약 0.4g
체인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진의 체인은 촬영용입니다.)
[ 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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