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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길이 약 55cm
가로 길이 약 33cm
바닥 약 13cm
SIERRA DESIGNS의 빈티지 바디백입니다.
Y2K 패션의 유행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90~00년대 아이템으로, 연대를 생각하면 새상품급에 속합니다.
시대를 느끼게 하는 휴대폰 수납 부분에도 복고풍 느낌이 있으며, 작은 잡화를 넣을 때도 편리합니다.
반사재도 장비되어 있어 야간 이동 시에도 안심할 수 있으며, 디자인적으로도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바디의 오렌지색은 코디에 잘 어울리며, 바디백으로서의 용량도 충분하여 외출 시 활약해 줄 것입니다.
이런 경량 가방은 등 쿠션에 불안감이 있는 경우가 많지만, 역시 아웃도어 브랜드의 거장답게 튼튼한 쿠션성이 확보되어 장시간 착용 시에도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해 줍니다.
틀림없이 훌륭하므로 마음에 드신 분은 이 기회에 잘 부탁드립니다.
[ 시에라 디자인 ]
1965년 조지 마크스와 밥 스완슨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창업한 미국의 아웃도어 브랜드.
조지 마크스와 밥 스완슨은 자신들의 아웃도어 경험을 살린 아이디어와 기술로 다양한 고기능 아웃도어 제품을 만들어냅니다.
1968년에는 시에라 디자인의 스테디셀러가 되는 60/40 소재(통칭: 로쿠욘)를 사용한 마운틴 파카를 발표했습니다.
이 소재는 위사(가로 방향 실)에 코튼 약 6할, 경사(세로 방향 실)에 나일론 약 4할을 사용하며, 코튼 100%나 나일론 100%보다 통기성과 강도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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