옅은 아이스 블루 색상의 바디에 짙은 네이비 색상의 리브를 조합한 빈티지 데님 블루종입니다.
가벼운 색감과 오랜 세월을 거친 원단의 질감이 인상적인 아이템입니다.
1960년대경 아메리칸 빈티지에서 볼 수 있는 스포티하면서도 품격 있는 디자인이 매력입니다.
[ 디자인 특징 ]
얇은 데님 원단으로 보이는 바디에 옷깃, 소매, 밑단의 다크 네이비 리브를 배치했습니다.
프론트에는 멋스러운 금속제 지퍼를 채용했으며, 좌우에는 사선으로 설치된 포켓을 갖추고 있습니다.
뒷면의 요크 절개와 밑단 중앙까지 이어지는 독특한 프론트 구조도 특징적입니다.
짧은 기장과 적당히 여유 있는 가슴 너비가 만들어내는 빈티지 특유의 실루엣입니다.
불필요한 장식을 더하지 않고 소재, 배색, 실루엣으로 승부하는 아이템입니다.
덧붙여, 빈티지 샵 beruf에서 소개되었던 1960년대 Kingbilt 제조 데님 자켓과 디자인 및 배색에서 매우 유사한 특징을 보입니다.
다만, 해당 상품은 브랜드 택이 없어 제조사 및 제조 연대에 대해서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연대: 불명 (1960~70년대경 디자인)
브랜드: 불명
색상: 아이스 블루 x 네이비
소재: 얇은 데님 원단으로 보입니다 (구성 미확인)
사이즈: 실측치수 측정 후 추가 기입 예정
[ 컨디션 ]
빈티지 상품 특유의 자연스러운 색빠짐이나 주름, 노후화에 따른 질감이 있습니다.
눈에 띄는 얼룩은 없습니다.
프론트 지퍼는 정상적으로 개폐됩니다.
상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재된 사진을 확인해 주십시오.
세월이 흘러도 색바램 없는 디자인과 현대 의류에는 없는 독특한 분위기입니다.
단순한 구제 의류가 아닌, 당시 패션 문화와 제작 방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그 가치를 즐기면서 다음 시대로 소중히 이어 입어주실 분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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