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한 레드 바디에 화이트 스티치가 눈길을 끄는 영국제 빈티지 코튼 블루종입니다.
브랜드 택이 없어 정확한 제조사나 제조 연대는 불분명하지만, 80~90년대 영국 패션을 연상시키는 대담한 컬러링과 독창적인 패턴 워크가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심플한 집업 블루종이지만, 어깨의 드롭과 몸통의 볼륨, 소매의 마감 등 현대적인 감각으로 착용할 수 있는 균형 감각이 느껴지는 아이템입니다.
선명한 레드에 들어간 화이트 스티치는 단순한 봉제 디테일을 넘어 옷 전체의 윤곽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으로 기능합니다.
워크웨어의 투박함과 디자이너 의류를 연상시키는 균형 잡힌 조형이 공존하는 모습입니다.
넉넉한 실루엣이지만 기장을 줄인 밸런스는 와이드 팬츠와도 궁합이 좋습니다.
브랜드나 연대만으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의류 자체의 재미를 느끼게 하는 영국제 블루종입니다.
데님, 밀리터리 팬츠, 슬랙스 등 다양한 스타일에 잘 어울리며, 심플한 복장에도 존재감을 더해줍니다.
사이즈 표기: M
가슴 너비 (겨드랑이 아래): 약 65cm
어깨 너비: 약 62cm
기장: 약 69cm
소매 길이: 약 50cm
평평하게 놓은 상태에서 개인 측정.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소재: 겉감, 안감 모두 면 100%
생산국: 영국제
※ 브랜드 택 없음. 노후화로 인한 사용감 및 색바램 등이 있습니다.
구제 빈티지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촬영 환경 및 모니터에 따라 실제 색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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