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것으로 추정되는 매우 희귀한 긴팔 폴리 셔츠입니다.
1930~50년대 할리우드 황금기를 장식했던 명작 시네마 포스터 아트와 마릴린 몬로를 비롯한 유명 여배우, 스타들의 그래픽이 전면에 담겨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컬렉터즈 피스입니다.
70년대 특유의 크고 뾰족한 아름다운 옷깃(롱 포인트 칼라)과 100% 폴리에스테르(추정) 원단 등 당시 빈티지다운 최고의 디테일이 담겨 있습니다.
브랜드 택, 사이즈 택은 없지만 실측치수 어깨 너비 47cm, 가슴 너비 55cm의 [남성용 L~XL 사이즈 상당]으로 루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멋진 빅 사이즈입니다. 이 시대의 올 패턴 셔츠는 타이트한 것이 많은데, 이 사이즈감은 매우 드물고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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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즈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표기 사이즈: 없음 (남성용 XL 상당)
어깨 너비: 47cm
가슴 너비: 55cm
기장: 70cm
※ 당시 빈티지로는 극히 희귀한 빅 사이즈입니다.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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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
브랜드, 사이즈 택은 없지만 원단 자체에 눈에 띄는 손상이나 치명적인 얼룩은 보이지 않습니다. 약 50년 전 빈티지 구제 의류로서는 매우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올드 제품 특유의 질감이나 미세한 스티치의 올풀림 등 빈티지의 특성을 이해하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이나 특정 디테일의 사진 추가 등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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