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용 의류 매장 아차
BROWNY Vintage (브라우니 빈티지)의 울 혼방 다운 자켓입니다.
블랙과 그레이가 섞인 표정 있는 원단에 볼륨감 있는 스탠드 카라를 조합한 디자인입니다. 차분한 색감으로 캐주얼하게 혹은 깔끔하게 매치하기 좋은 남성용 아우터입니다.
[ 디자인 특징 ]
목을 감싸는 듯한 높은 옷깃이 포인트입니다. 옷깃에는 벨트와 버튼이 달려 있어, 앞을 잠갔을 때 존재감 있는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프론트는 단추식이며, 좌우에는 사선으로 배치된 지퍼 포켓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블랙 컬러의 포켓 입구와 버튼이 그레이 원단의 색감을 조여주는 악센트가 됩니다.
소매에는 스냅 버튼이 달린 탭이 있어 디테일까지 디자인되었습니다. 겉감은 트위드 느낌의 짜임이 있어, 광택이 있는 나일론 계열 다운과는 다른 차분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안쪽에는 블랙 안감과 인쪽 포켓이 있으며, 등 상부의 미니 꽃무늬 절개 또한 은은한 포인트입니다.
[ 브랜드 ]
BROWNY Vintage
브라우니 빈티지
[ 사이즈 ]
표기: M
실측치를 기준으로 남성용 M 상당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슴 너비는 약 55cm이지만, 안에 입는 옷의 두께나 솜의 볼륨에 따라 착용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장하고 계신 자켓과 실측치를 비교하여 확인해 주세요.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어깨 너비: 약 43cm
가슴 너비: 약 55cm
기장: 약 67cm
소매 길이: 약 63cm
치수 측정표에 기재된 수치입니다.
측정 위치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컬러 ]
그레이 x 블랙
미세한 짜임 무늬가 있는 믹스 스타일입니다.
[ 소재 ]
겉감:
폴리에스테르 55%
아크릴 25%
울 10%
레이온 4%
면 4%
나일론 2%
안감:
폴리에스테르 100%
충전재:
다운 60%
페더 40%
[ 추천 코디 ]
데님이나 치노 팬츠를 매치한 평소 데일리 룩은 물론, 블랙 테이퍼드 팬츠나 슬랙스로 연출하면 차분하고 깔끔한 캐주얼 룩이 완성됩니다.
안에 무지 니트나 맨투맨을 매치하면 겉감의 질감과 옷깃 디자인이 더욱 돋보입니다. 가을/겨울 외출이나 출퇴근, 통학 시에도 추천합니다.
[ 상태 ]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은 없습니다.
중고품이므로 미세한 사용감이나 보관 시 발생한 주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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