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s] 프랑스제 체크 무늬 이지 팬츠 44 (그린 x 보라색) 유로 빈티지
상품 설명: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0년대~80년대경 프랑스제 빈티지 체크 무늬 이지 팬츠입니다.
그린 x 퍼플 x 네이비를 기조로 한, 유로 빈티지다운 절묘하고 센스 있는 체크 무늬가 눈길을 끄는 아이템입니다.
원단은 코튼 75% 폴리에스테르 25%의 라이트한 질감으로, 표면에 요철감이 있어 여름에도 산뜻하게 쾌적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허리는 전체 밴딩 사양으로 되어 있어 착용감도 매우 편안합니다.
셰프 팬츠나 워크 슬립웨어, 리조트 팬츠와 같은 루즈한 실루엣으로, 구제 의류 믹스나 유로 워크 스타일에 매우 잘 어울립니다.
[상세]
생산국: 프랑스제 (FABRIQUE EN FRANCE)
소재: 코튼 75% / 폴리에스테르 25%
색상: 그린 x 퍼플 x 네이비 (체크 무늬)
[사이즈 표기]
44 (남성용 M~L 상당)
빈티지 제품, 구제 의류 특유의 사용감은 있지만,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큰 데미지나 현저한 얼룩은 보이지 않습니다.
구제 의류나 빈티지의 질감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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