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경 Mayo Spruce 제조, 스누피 빈티지 맨투맨입니다.
특기할 만한 점은 사이즈입니다. 기장 57, 가슴 너비 56의 빅 사이즈로, 많은 남성분들이 여유 있게 입으실 수 있는 사이즈감입니다. (빈티지 맨투맨은 대부분 입기 어려운 사이즈가 많으며, 이처럼 큰 사이즈는 레어합니다.)
빈티지 Peanuts 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스누피 레드 바론 모티브입니다.
오렌지 바디에 [ CHASE YOU, RED BARON! ]이라는 문자와 강아지 집 위에서 레드 바론을 쫓는 스누피가 그려진, 매우 분위기 있는 아이템입니다.
프린트 오른쪽에는 Schulz의 사인도 있어, 빈티지 Peanuts만의 매력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바디의 오렌지 컬러는 존재감이 있으면서도, 블랙 프린트와의 대비가 절묘합니다. 노후화에 따른 질감과 더불어, 현행 모델에서는 느낄 수 없는 빈티지 특유의 표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바디는 빈티지 맨투맨으로 유명한 Mayo Spruce입니다.
빈티지 맨투맨이나 캐릭터 맨투맨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 Peanuts 컬렉터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사이즈는 실측치수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상당히 큰 편으로, L~XL 상당으로 보입니다. 175cm 근육질 체형으로도 여유 있게 입을 수 있었습니다. 점점 줄어들고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빈티지 맨투맨을 찾으시는 분들께도 꼭 추천합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Mayo Spruce
연대: 60년대경
디자인: 스누피 / 레드 바론
색상: 오렌지
사이즈: L 상당 ( 기장 57, 가슴 너비 56)
[ 상태 ]
빈티지 제품이므로, 노후화에 따른 색바램, 스크래치, 얼룩 등이 있습니다. 구제 의류 특유의 질감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들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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