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
1940년대~1950년대 초창기에 미국 육군 ( U.S. ARMY ) 에 지급되었던 실물의 [ 45 카키 ( M-45 ) ] 빈티지 치노 트라우저입니다.
프론트에는 당시의 오리지널 요소 버튼 ( 유리아 수지 버튼 ) 이 깔끔하게 달려 있으며, 허리 안쪽에는 네임 & 스탬프 흔적이 남아 있는, 질감 뛰어난 제품입니다.
원단은 탄력 있는 고밀도 코튼 트윌로, 이 시대 특유의 극상의 투박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찢김, 구멍 등의 데미지는 없으며, 연대물로는 상태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밑단은 깔끔하게 길이 포장 처리되어 있어 바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사이즈 실측 ( 평평하게 놓음 ) ]
허리: 약 42.5~43cm ( 몸통 둘레 약 85~86cm )
총길이: 약 105cm
인심: 약 69cm
허벅지 폭: 약 35cm
밑단 폭: 약 25cm
[ 컨디션 ]
눈에 띄는 찢김, 구멍, 데미지 없음.
버튼 결손 없음.
밑단은 깔끔하게 밑단 기장 수선 처리 완료.
※ 빈티지 제품 ( 미군 실물 구제 의류 ) 이므로, 미세한 스크래치나 희미한 보관 얼룩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구제 빈티지에 이해가 있는 분들의 구매를 기다립니다.
발송에 대해
네코포스, 유파켓 포스트 미니 계열이 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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