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아트 토이 붐을 이끈 영국의 디자이너 Pete Fowler의 대표적인 토이 시리즈 MONSTERISM 피규어입니다.
오사카 난바에 서식하며 먼지투성이 엔카 레코드를 좋아한다는 독특한 설정의 몬스터 RECORD MUSH입니다.
헤드폰에서 튀어나오는 클리어 레드 전기 충격 (번개) 파츠와 해설이 포함된 캐릭터 카드도 갖춰진 완벽한 상태입니다.
인디 토이, 우라하라 컬처, 디자이너 토이 (메디콤토이/Kidrobot 등) 컬렉션으로 추천합니다.
■ 상품 상세 정보
시리즈명: MONSTERISM
디자이너: Pete Fowler
캐릭터: 5 / RECORD MUSH
제조년: 2001년
사이즈: 전체 높이 약 7.5cm (번개 파츠 포함)
부속품: 피규어 본체, 헤드폰 파츠+전기 충격, 전용 카드
■ 컨디션
내부 가방 미개봉 상태로 보관하였으나, 상태 확인 및 이번 판매용 촬영을 위해 개봉 후 그대로 다시 봉투에 넣어 보관하였으므로 거의 미사용으로 깨끗합니다.
상기 상태이나, 25년 이상 된 빈티지 아트 토이이므로 이해해 주시는 분의 구매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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