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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_vintage_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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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1990년대 후반경 DOCKERS (다커스), Weatherworn 라인의 미국제 코튼 트라우저입니다.
1986년 Levi Strauss & Co.에서 탄생하여, 미국의 비즈니스 캐주얼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알려진 DOCKERS.
이 중에서도 여유로운 실루엣과 캐주얼한 소재 사용이 특징인 Weatherworn 라인 제품입니다.
굵은 짜임새가 인상적인 코튼 100% 원단에 차분한 라이트 카키 컬러링.
프론트에는 턱을 넣어 허리 둘레부터 허벅지까지 여유를 준 루즈핏 사양.
밑단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좁아지는 실루엣은 90년대 아메리칸 캐주얼 특유의 릴랙스한 분위기를 느끼게 합니다.
사이드 슬래시 포켓과 단추식 백 플랩 포켓 등 클래식한 트라우저 디테일도 매력적입니다.
표기 W34 L34, 실측 허리 90cm, 인심 86cm로 길이에도 여유가 있는 제품입니다.
[ 소재 ]
코튼 100%
[ 색상 ]
라이트 카키 / 베이지 계열
[ 사이즈 ]
표기 W34 L34
허리: 90cm
밑위: 34cm
인심: 86cm
밑단 폭: 22cm
[ Made in ] 미국제 USA MADE IN U.S.A.
[ 상태 ] B
┣S: 미사용품 데드스탁
┣A: 사용감이 적은 상태 좋음 USED
┣B: 약간의 사용감은 있으나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 없음
┣C: 사용감이 있으며 부분적으로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가 있음
┗D: 전반적으로 눈에 띄는 사용감과 데미지가 있음
[ 검색용 ]
구제 빈티지 vintage
팬츠 데님 슬랙스
블랙 데님
워크 카고 페인터 더블니
90s 80s
미국 빈티지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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