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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질감의 린넨 천에 입체감 있는 소박한 자수를 더한, 대나무 바스켓이 달린 복조리 백입니다.
자연스러운 미색 천과 유연한 대나무 살을 조합했습니다.
부드럽게 퍼지는 천의 표정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탕색으로 변해가는 대나무 바스켓.
천연 소재 특유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심플하고 개성 있는 일품입니다.
입구를 꼭 조이면, 봉긋한 실루엣이 됩니다.
코디네이트의 악센트로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린넨이나 코튼 의류, 내추럴한 옷차림, 숲을 느끼는 듯한 소박한 스타일에 추천합니다.
매일의 외출에, 자연 소재와 수작업의 매력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상품 상세 ]
소재: 대나무, 린넨 천 등
색상: 미색, 베이지 계열
사양: 대나무 바스켓 포함 복조리 백
[ 사이즈 ]
대나무 바스켓
외경 약 18cm 높이 약 5cm
복조리
높이 약 20cm 끈 길이 약 120cm
※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구매 전 ]
수작업 작품이므로, 소재의 표정이나 짜임, 자수의 질감에는 개체 차이가 있습니다.
대나무 공예품은 까슬까슬한 부분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십시오.
사진을 확인하신 후, 검토해 주십시오.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발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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