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색상의 프렌치 워크 자켓입니다.
몰스킨이 아닌 코튼 트윌 소재로, 봄/여름 시즌의 얇은 자켓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가슴 너비는 좁고 기장은 약간 길어 테일러드 자켓과 같은 분위기로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브랜드 네임은 없으며 아주 오래된 개체는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빈티지 특유의 둥근 카라가 특징입니다. 사이즈 표기가 검게 염색되어 있어 후염 가공된 것으로 보입니다.
버튼의 깨짐이나 얼룩 없이 깨끗한 상태입니다. NeWoman의 한 구제 의류 매장에서 구매했으나, 다른 개체를 구매하여 판매합니다.
제조국: 프랑스
구성: 면 100%
제조 연대: 1960s-80s
사이즈 표기: 44
포켓: 외부 3개, 내부 1개
어깨 너비: 46
가슴 너비: 54
소매 길이: 65
기장: 74
프렌치 워크
프렌치 빈티지
유로 빈티지
유로 밀리터리
프랑스 군
50s
60s
70s
8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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