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육군이 금서 처분했던, 군략의 천재이자 만주국 건국의 주역인 이시하라 간지 전 육군 대좌가 기록한 금단의 정론을 담은 책입니다.
동아시아와 앵글로색슨, 왕도와 패도의 전쟁은 피할 수 없으며, 그것이 세계 최종 전쟁이 된 후 세계는 통일될 것이라고 장대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육군은 이시하라 간지 대좌의 사상과 이론을 이해하지 못했던 듯하며, 이 책은 금서 처분이 되었습니다.
이후, 이시하라 간지 대좌를 두려워한 GHQ에 의해 다시 금서 처분되었으나 복각판입니다.
저자 이시하라 간지
출판사 주식회사 경영과학출판
발행일 2026년 7월 31일 제1판 발행
정가: 480엔 +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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