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후반 ~ 1970년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빈티지 티롤리안 자켓 (트라하트 자켓)입니다.
독일 알프스 지방의 전통적인 재단을 기반으로, 당시의 레트로 팝 문화가 융합된 매우 레어한 아이템입니다.
택에는 단품 또는 한정판 제작을 의미하는 [EINZEL MODELL (아인츠 모델)] 자수가 새겨져 있어, 당시 고급 제작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깊이 있고 아름다운 포레스트 그린 울 원단에 블랙 벨벳 파이핑이 클래시컬한 분위기를 돋보이게 합니다. 프론트에는 입체적인 실버 구체 버튼이 줄지어 있어 매우 화려합니다.
가장 큰 매력은 자켓을 열었을 때 보이는 선명하고 사이키델릭한 꽃무늬 스트라이프 안감입니다. 1960~70년대 특유의 위트 넘치는 디자인으로, 현대 패션에 맞춰 입어도 매우 멋스럽게 연출됩니다.
어깨 너비: 약 43cm
가슴 너비: 약 51cm
기장: 약 54cm
소매 길이: 약 56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소재]
겉감: 울 (탄탄하고 고급스러운 두께감이 있습니다.)
빈티지 상품으로는 매우 깨끗한 상태입니다.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벌레 먹은 곳 등은 없습니다.
※ 오래된 상품 (빈티지 구제 의류)임을 이해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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