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펑펑, 우박이 펑펑 2003년
미개봉 새상품이지만, 오랜 기간 자택 보관했던 것입니다. 여행이나 부모님 업무 때마다 구매하여 모았던 물건 중 일부입니다.
비닐봉지의 노후화 등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니 타월에는 주름이 없으므로, 유패킷 포스트로 접지 않고 발송할 예정입니다.
이해하신 후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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