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시스루 무늬가 여러 겹 겹쳐진, 앤티크풍의 빅 사이즈 펜던트 목걸이입니다.
중앙에는 부드러운 터콰이즈 컬러의 스톤이 박혀 있으며, 실버 컬러의 중후한 테두리와의 대비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탑은 네잎 클로버처럼 펼쳐지는 곡선을 여러 층으로 겹친 입체적인 디자인입니다.
곡선의 가장자리에는 잔잔한 알갱이 장식이 줄지어 있으며, 안쪽으로 들어간 부분에 생기는 검은 그림자가 무늬를 선명하게 부각시킵니다.
사방에는 작은 클리어 스톤을 줄지어 장식하여, 빛을 받을 때마다 은은하게 반짝입니다.
시스루 안쪽까지 정교한 조형으로, 각도를 바꿀 때마다 다른 표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체인은 가는 길이감 있는 타입으로, 느긋하게 가슴팍에 늘어뜨리는 스타일에 좋습니다.
잠금 장치는 토글 바 형식이며, 조절 체인이 있어 길이 조절도 가능합니다.
심플한 니트나 원피스에 매치하면, 하나만으로도 가슴팍의 주인공이 됩니다.
클래시컬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이나, 존재감 있는 펜던트를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 사이즈 ]
전체 길이: 약 cm
펜던트 탑: 세로 약 38.6mm x 가로 약 38.3mm
바티칸 폭: 약 4.3mm
※ 실측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은 보이지 않으며, 비교적 깨끗한 상태입니다.
클래시컬한 시스루 무늬가 평소 코디네이트에 고급스러운 화사함을 더해주는 목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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