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s-80s 미국제 ] 빈티지 래글런 슬리브 맨투맨 멜란지 그레이 무지
70년대~80년대 무렵의 미국제 ( MADE IN USA ) 빈티지 맨투맨입니다.
[ TEMPO USA ] 택이 달린 시카고제의 레어 개체입니다.
심플한 멜란지 그레이 무지로, 래글런 슬리브이기 때문에 어깨 부분이 깔끔해 보이며, 컴팩트한 사이즈감으로 예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성분의 오버 사이즈/저스트 사이즈 착용이나, 작은 체구의 남성, 여성 빈티지 의류를 즐겨 입으시는 분께 추천하는 사이즈감입니다.
■ 브랜드: TEMPO USA (GLAZIER CORP. CHICAGO)
■ 생산국: MADE IN USA (미국제)
■ 색상: 멜란지 그레이
■ 사이즈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가슴 너비: 약 46cm
기장: 약 52cm
화장: 약 72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연대물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보풀과 사용감, 목 부분 택의 올풀림 등이 있지만, 눈에 띄는 큰 얼룩이나 찢김 없이,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문제없이 착용 가능한 컨디션입니다.
구제 빈티지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들의 구매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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