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서부의 쿠르제메 지방에서 만들어진 울 머플러입니다. 흰색과 검은색의 가는 털실로 섬세한 연속 무늬가 짜여 있습니다. 얇고 가벼워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모노톤의 시크한 색감으로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리는 머플러라고 생각합니다.
사이즈는 폭 약 26cm, 길이 약 202cm (프린지 제외)입니다.
비고
※ 미사용품이라 눈에 띄는 흠집이나 파손은 없지만, 핸드메이드 제품이라는 특질상 약간의 뒤틀림이나 불균일함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이해하시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이미지는 실물을 촬영한 것이지만, 촬영 상황이나 컴퓨터 환경에 따라 실물과 색조 등이 다를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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