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에 가까운 테라코타 계열(茜色) 바탕에 꽃+덩굴 패턴이 짜여진 8촌 나고야 오비입니다.
오비 바탕은 가로 방향으로 불규칙한 매듭이 있는 명주실을 짜 넣음으로써, 원이나 곡선으로 구성된 꽃+덩굴 무늬를 더욱 부각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꽃 문양의 중심부 금실이 은은하게 빛나 차분한 느낌의 오비입니다.
폭 31 길이 360
캐주얼부터 세미 포멀까지 폭넓게 맬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오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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