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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년 창업한 미국의 노포 어패럴 바디 브랜드 [ FRUIT OF THE LOOM ( 프룻 오브 더 룸 ) ]의 1990년대~2000년대 초창기 빈티지 크루넥 맨투맨입니다.
이 상품은 일반 바디보다 두껍고 튼튼한 헤비 웨이트 원단이 특징인 [ SUPER COTTON ( 슈퍼 코튼 ) ] 시리즈 제품입니다.
구제 의류 시장에서 매우 인기 있는 깊이 있는 다크 그린 (모스 그린) 바디를 베이스로, 프론트에는 칼리지 치어리딩 팀으로 추정되는 [ SHHS CHEERS ]의 입체적인 패치 자수가 놓여 있습니다.
또한, 왼쪽 소매에는 화이트 체인 스티치로 [ Julie ]라는 당시 소유주의 네임 자수가 들어가 있어, 하나뿐인 빈티지 구제 의류만의 뛰어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넓은 암홀과 넉넉한 최상의 박스 실루엣으로, 스트릿, 아메카지, 시티 보이 스타일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FRUIT OF THE LOOM ( 프룻 오브 더 룸 )
바디: SUPER COTTON ( 슈퍼 코튼 )
연대: 1990년대~2000년대 초창기 ( 90s~00s )
색상: 다크 그린 / 모스 그린 ( 짙은 녹색 )
사이즈 표기: M (※ 미국 규격이므로, 일본 L 사이즈 상당의 넉넉한 사이즈감입니다. 실측치수를 확인해 주세요)
즉시 구매 OK입니다! 하나뿐인 올드 맨투맨이므로, 찾으시던 분은 서둘러 댓글이나 구매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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