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제조된 미군 실물, 정글 퍼티그 (트로피컬 컴뱃) 트라우저입니다.
격자 짜임새가 특징인 립스탑 원단을 채용한 통칭 [4th 모델]의 오리지널 빈티지 제품입니다.
사이즈는 최근 수요가 매우 높으며, 일본인의 체형에 가장 잘 맞는다고 여겨지는 [SHORT SMALL (스몰 숏)]입니다. 기장이 너무 길지 않아 깔끔한 실루엣으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택 기재 스펙
• 상품명: TROUSERS, MAN'S, COTTON WIND RESISTANT RIP STOP POPLIN, OG 107 CLASS 1
• 계약 번호: DSA 100-68-C-1617 (1968년 회계)
• 제조사: CRANE MFG. CO.
• 소재: 100% COTTON
• 표기 사이즈: SHORT SMALL
• 허리 (Waist): 27 to 31 in. (약 68.5~78.5cm ※ 조절기로 조절 가능)
• 인심 (Inseam): Up to 29 1/2 in. (약 75cm까지)
• FSN: 8405-935-3304
■ 상태
빈티지 밀리터리 특유의 사용감과 경년 변화로 인한 구김, 색빠짐은 있지만, 눈에 띄는 찢김이나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큰 데미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원단도 튼튼하며,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문제없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착용하실 수 있는 컨디션입니다.
※ 빈티지 밀리터리 (구제 의류)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상태는 사진으로 확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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