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의 무인경을 거쳐 라사로 잠입한 저자의 체험기. 장대한 히말라야 횡단의 기록이 담긴 한 권의 책입니다.
저는 이 [비경 서역 8년의 잠행]을 바이블이라고 부를 정도로 좋아하는 책인데, 이는 전 3권 중의 중권입니다.
몽골의 라마승으로 위장하여 전시 중인 적국(중국)에 잠입한 니시카와 잇조 씨는 먼 길 끝에 마침내 티베트의 라사에 도착합니다.
어디를 읽어도 스릴 만점이며 흥미가 끊이지 않는 책입니다.
현재는 절판되어 구하기 어렵습니다.
- 저자: 니시카와 잇조
- 출판사: 중앙공론신사
- 라벨: 중공문고
- 정가: 1100엔 (본체 1068엔)
- 1990년 초판
오비 포함.
깨끗한 상태의 책입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필기가 있습니다. (사진 11장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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