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무렵의 Anvil (앤빌) USA제 빈티지 맨투맨입니다.
프론트에는 **[ DANCING ON THE CEILING ] , 백에는 [ LIONEL RICHIE ] **를 배치한, 1986년에 발매된 명곡 [ Dancing on the Ceiling ] 을 모티브로 한 제품입니다. 곡 타이틀에도 있는 '천장에서 춤추는' 세계관을, 인물을 거꾸로 그린 유니크한 그래픽으로 표현했습니다.
프론트와 백 모두 프린트가 들어간 레어한 디자인으로, 80년대 특유의 팝한 컬러링과 아트 워크가 매력적입니다. 음악 컬처나 빈티지 맨투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바디는 USA제 Anvil. 래글런 슬리브 사양으로 어깨 주변의 가동 범위가 넓고, 50% 코튼 50% 폴리에스테르 혼방에 의한 가벼운 착용감도 특징입니다. 단품으로 착용하는 것은 물론, 자켓의 이너로도 존재감 있는 아이템입니다.
상세 정보
□ 브랜드: Anvil
□ 제조국: USA
□ 연대: 1980년대
□ 카테고리: 맨투맨 / 크루넥
□ 색상: 화이트
실측치수
가슴 너비: 61cm
기장: 69.5cm
화장: 약 87cm
소매 길이 (겨드랑이 아래): 53cm
※ 래글런 슬리브이므로 어깨 너비 측정은 없습니다.
□ 표기 사이즈
XL
□ 소재
50% POLYESTER
50% COTTON
디테일
USA제
래글런 슬리브
크루넥
양면 프린트
1980년대 바디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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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측은 평평하게 놓은 상태에서 측정했으며, 측정 방법에 따라 1~2cm 정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촬영 시 조명이나 사용하시는 모니터 환경에 따라 실제 색상과 이미지의 색감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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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VT-SWT-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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