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라 그레지스의 코튼 카슈쿨 가디건입니다.
색상은 빨간색입니다.
다니엘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모두 아시겠지만, 이전부터 다니엘라의 스테디셀러였던 카슈쿨 가디건으로, 옆쪽에 구멍이 있어 볼레로처럼 걸치거나 하는 형태입니다.
스톨에 소매가 달린 이미지일까요.
다니엘라답게 걸치면 앞부분이 사선 느낌이 되고 원단 끝이 동그랗게 말리는 느낌입니다.
뒤쪽에 절개가 들어가 있어 목을 주름지게 하거나, 그대로 늘어뜨려 걸치거나, 스톨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랙 계열 색상이 많아지는 앞으로의 시즌에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면 귀여울 것 같습니다.
코튼의 특성상 약간의 흐물거림이 있지만, 눈에 띄는 데미지나 오염은 보이지 않으며 새상품급입니다.
다니엘라를 좋아하시는 분, 특성을 아시는 분께 양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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