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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에 제조된 시티즌의 21석 수동 와인딩식 손목시계입니다.
당시 시계점 창고에 보관되어 있던 데드스탁 상품 (매장 보관품)! 당시의 정품 가격표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앤티크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비즈니스부터 캐주얼까지 폭넓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상태 및 사양 ]
• 본체: 매장 창고 보관품 (데드스탁).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없는 매우 아름다운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헤어라인이나 미러 면 마감도 당시의 광택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 무브먼트: 수동 와인딩 (21석). 내부 기계도 매우 깨끗한 상태이며, 크라운을 감으면 힘차게 작동합니다.
• 벨트: 타사 제품인 스테인리스 소재 메쉬 밴드 (슬라이드식으로 사이즈 조절 가능)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 부속품: 당시의 정품 가격표 (당시 정가 22,000엔 / 모델번호 0805-24 표기)가 부속된 매우 귀중한 세트입니다.
[ 사이즈 상세 ]
• 브랜드: CITIZEN (시티즌)
• 모델번호: 4-532222 Y
• 시리얼: 6100147 (1976년 1월 제조)
• 케이스 사이즈: 가로 약 35mm (크라운 제외) x 세로 약 41mm (러그 포함)
• 러그 폭: 약 18mm
• 소재: 올 스테인리스 스틸 (ALL STAINLESS STEEL)
• 제조국: 일본제 (JAPAN)
■ 구매 시 주의 사항
미사용 데드스탁 상품이지만, 약 50년 전의 앤티크 빈티지 시계입니다. 보관에 따른 아주 미세한 마찰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새상품급의 정밀도나 방수성을 원하시는 분은 삼가해 주시고, 빈티지 상품의 특성을 이해하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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