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와 중기에 놀라운 세공의 섬세함과 색채의 아름다움으로 세계를 사로잡았던, 아리타 도자기의 전설적인 주얼리 브랜드 [ 슌켄 (토시카네 / TOSHIKANE) ]의 빈티지 브로치입니다.
칠흑 같은 배경에 장인의 손길로 매우 섬세하게 표현된 입체적인 핑크 벚꽃(꽃)이 아름답게 비치는 예술품 같은 일품입니다.
도자기 특유의 촉촉한 광택이 있으며, 빛의 각도에 따라 풍부한 표정을 보여줍니다.
현대에는 재현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 환상의 포슬린 주얼리 ]로, 일본 내외에 많은 컬렉터가 있는 매우 희소 가치가 높은 상품입니다.
평소 블라우스나 니트의 포인트로는 물론, 기모노나 유카타의 일본 정통 의상 소품(오비 고정 띠로의 어레인지 등)으로도 멋지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브랜드 ]
슌켄 (토시카네 / TOSHIKANE)
※ 뒷면에 각인이 있습니다.
[ 사이즈 ]
세로: 약 4cm / 가로: 약 3cm
[ 상태 ]
빈티지 상품, 장기 보관품입니다.
도자기 부분에 눈에 띄는 깨짐 등은 보이지 않으나, 노후화에 따른 금속 부분의 변색이나 미세한 스크래치가 있습니다.
상태는 사진으로 잘 확인하시고, 빈티지 상품의 질감을 이해하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