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TRAVAILLEUR GALLICE (르 트라바유르 갈리스)의 레어 코트입니다.
프랑스제이며, 코튼 린넨, 솔트&페퍼의 초레어 원단입니다.
입기 아까워 몇 번만 착용한 새상품급입니다.
사이즈 : 3
대략적인 사이즈는 이미지 안에 있지만, 프랑스제이므로 개체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앞을 열어도 좋고, 옷깃을 세워 벨트로 잠가도 좋습니다.
어떻게 입어도 멋지게 연출되는 매우 세련된 코트입니다.
많이 입으면서 멋지게 길들여 보세요.
몰스킨과 함께 프렌치 빈티지 워크 의류를 대표하는 통칭 [솔트&페퍼], [고마시오], [블랙 샴브레이] 등으로 불리는 원단은 흰색 실과 검은색 실을 꼬아 만든 사철사를 사용한 능직 원단입니다.
하지만 최근 프랑스제 원단을 공급하는 제조사도 줄어들면서, 대표적으로 여겨지면서도 보기 힘들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를 이번에 1920년식 구형 직기를 사용하여 1940년대에 유통되었던 [솔트&페퍼]를 복각했습니다.
화이트&블랙의 경사에는 코튼, 위사에는 프렌치 린넨을 사용하여 독특한 질감을 재현했습니다.
몰스킨과 비교하면 원단감이 가볍고 유연합니다. 물론 반복해서 착용할수록 몸에 익숙해지며, 빈티지 못지않은 질감을 즐길 수 있는 한 벌입니다.
프랑스 워크 의류 특유의 라운드형 옷깃, 부착된 특징적인 여러 개의 포켓. 일본어로 말하는 망토라는 명칭도 그럴듯하게 느껴져 좋습니다. 현재 갈리스 공장에서 스태프가 입고 있는 코트를 기반으로, 프렌치 빈티지 의류의 느낌을 주입한 일품입니다. 툭 걸치기 좋은 고마시오 코트입니다. 레어한 프랑스제입니다.
어디까지나 제가 입었던 중고품이므로 작은 얼룩이 있을 수 있으니, 어디까지나 구제 의류, 자택 보관품이라는 점을 이해하신 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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