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고급 신발 브랜드 Crockett & Jones의 대표작 [ Audley ( 오드레이 ) ], 핸드그레이드 컬렉션의 라스트 337 모델입니다.
본 제품은 2015년 제조된 구형 로트로, 가죽의 광택, 두께, 코바 마감에 중후한 느낌이 있으며, 현행 모델과 비교했을 때 클래식한 영국 신발 특유의 멋이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
현행 모델은 세금 포함 약 14.8만 엔에 판매되고 있으며, 본 제품은 그 희소한 구형 사양입니다.
[ 브랜드 ] Crockett & Jones ( 크로켓앤존스 )
[ 모델 ] Audley ( 오드레이 )
[ 라스트 ] 337 ( 스테디셀러 롱 노즈 치젤 토 )
[ 사이즈 ] UK6.5 / E 위즈 ( 일본 사이즈 25.5cm 상당 )
[ 소재 ] 블랙 카프
[ 밑창 ] 싱글 레더 솔
[ 사용 횟수 ] 피로연에서 1회만 ( 시착 + 1회 사용 )
[ 부속품 ] 정품 박스 있음 ※ 슈키퍼는 부속되지 않습니다.
✔️ 핸드그레이드 라인의 최고봉 모델
✔️ 사용 1회만의 컨디션 최상
✔️ 희소한 구형 로트 라스트 337 깊이 있는 가죽 품질
✔️ 시장에 거의 나오지 않는 사이즈감과 상태
현행 모델에는 없는 구형 사양의 멋을 지니고 있으며, 드레스 스타일과 비즈니스 모두에 잘 어울리는 한 켤레입니다. 찾으시던 분께 꼭 전해드리고 싶은 신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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