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 Smith x Lee 꽃무늬 팬츠
자카드 테이퍼드 트라우저
꽃무늬 자카드 직조가 특징인 Lee의 베이지 컬러 치노 팬츠입니다.
구매처 시부야 파르코 폴스미스
정가 39,800엔
사이즈 M
품번 LB0588
■ 디자인 ■ 고급 코튼 소재에, 자카드로 폴 스미스 오리지널 [포피] 꽃을 대담하게 사용한 원단을 활용한 테이퍼드 트라우저. 역동적으로 피어나는 포피를 입체감 있는 텍스처로 표현했습니다. 폴 스미스의 위트 넘치는 세련됨과 전설적인 Lee 데님을 융합시킨, 시선을 사로잡는 스테이트먼트 아이템. 허리 앞뒤에 사용된 [Lee]와 [Paul Smith] 탭 디자인도 적절한 악센트. 와이드 핏
[Paul Smith + Lee®] 영국 노팅엄의 바이어 레인 6번지에 있던 폴 스미스의 샵 1호점에서는, 폴이 디자인한 의류뿐만 아니라 마음에 드는 타 브랜드의 아이템도 셀렉하여 소개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70년대 초창기에 미국을 대표하는 데님 브랜드 [Lee]로부터 수입했던 페인터 팬츠입니다. 시간이 흘러 실현된 [Lee]와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에서는, [Lee]를 아메리칸 데님 아이콘으로 만든 강인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폴 스미스만의 방식으로 재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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